항목 ID | GC0490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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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興進工業社 |
분야 |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
유형 |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
지역 |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 553-26 |
시대 | 현대/현대 |
집필자 | 김슬이 |
설립 시기/일시 | 1998년 2월 3일 - 흥진공업사 사업체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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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소재지 |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 5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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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 플라스틱 제조 업체 |
설립자 | 유인준 |
전화 | 02-903-2507 |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에 있는 플라스틱 제조업체.
흥진공업사는 전기 산업에 속하는 플라스틱 제조 업체로 트랜스를 만드는 데 필요한 도빈을 제조하여 납품한다. 이는 위험 발생 시 전원을 내리거나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1998년 2월 3일 서울특별시 도봉구의 사업체로 등록되었다. 전기 전자 제품을 만드는 업체로 설립 당시에는 20명의 종업원이 재직하였으나 2012년 현재 3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에 198.347㎡의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