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490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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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新倉洞敎會 |
분야 | 종교/기독교 |
유형 |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
지역 | 서울특별시 도봉구 우이천로4길 20 |
시대 | 현대/현대 |
집필자 | 이명찬 |
설립 시기/일시 | 197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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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항 시기/일시 | 2005년 3월 27일![]() |
최초 설립지 | 신창동교회 - 서울특별시 도봉구 우이천로4다길 24-4[창동 480-34]![]() |
현 소재지 | 신창동교회 - 서울특별시 도봉구 우이천로 4길 20[창 3동 505-7]![]() |
성격 | 교회 |
전화 | 02-994-8812 |
홈페이지 | 신창동교회(http://www.scdch.org) |
[정의]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에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소속 교회.
[변천]
신창동교회는 1975년 설립되었다. 심재식 전도사가 10일간의 금식기도 후 교회 개척의 확신을 얻고 3월 23일에 ‘창동남교회’라는 이름으로 개척설립 주일예배를 드렸다. 동년 8월 12일에는 교회 건축을 위해 도봉구 창 3동에 대지 37평을 매입하여 건축을 진행하였고 10월 12일에 입당 예배를 드렸다.
1976년 10월 심재식 강도사가 목사안수를 받고 담임목사가 되었으며, 1977년 1월에 예배당이 협소하여 지하 22평과 지상 7평을 증축하였다. 1978년 5월 심재식 목사 위임식을 가졌으며, 1980년 6월 도봉구 창3동에 새 예배당 신축 부지 224평을 매입하였다. 1982년 3월에는 새 교회당 기공식 예배를 드렸다.
이듬해인 1983년 4월에 창동남교회에서 신창동교회로 교회 명칭을 개명하였고, 1986년 10월 성전 봉헌식 및 제3회 임직식을 가졌다. 그리고 1996년 8월에 수양관건물 135평을 준공하였다.
심재식 목사는 사역 중에 아프리카와 필리핀 선교에 힘썼으며, 1990년 10월에 이동백· 심영주 필리핀 선교사 부부를 현지에 파송하였다. 신창동교회는 2002년 10월에 당회장 심재식 목사를 원로목사로 추대하였으며, 김동희 목사가 제2대 담임목사로 부임하였다.
김동희 목사는 담임목회 사역을 통해 지역사회를 섬기는 사역을 진행하였다. 2005년 3월에 만나나눔터를 개원하여 지역사회 주민들의 필요를 돌보고 제공하는 나눔사역이 이루어졌고, 2008년 8월에 노인복지센터를 개원하여 노인요양보호사가 지역에 파견되었다. 동년 9월에 실버작업장이 설치되어 지역사회 노인 일자리 창출이 이루어졌다. 아울러 이 시기에 신창동교회는 동년 1월에 김종수·박정애 탄자니아 선교사 부부를 현지에 파송하였다.
이후 예배 환경 조성을 위해 구건물을 철거하고 동일 주소에 건물을 신축하기로 결정하였다. 2010년 10월 새성전 기공예배를 드렸으며, 2012년 4월에 성전 건축을 완료하다. 2013년 5월에는 성전 건축 감사예배를 드렸으며, 2015년 10월에는 헌당식을 가졌다.
[주요 사업과 업무(활동 사항)]
일요일 오전 1부 예배와 2부 예배가 각각 오전 9시와 11시에 진행되며 오후에는 3시에 3부 예배가 열린다. 교회 학교의 교육 부서는 영아부, 유치부, 유초등부, 중고등부, 청년부, 어린이 영어 예배가 일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1시 10분, 오후 3시에 나누어 진행된다. 또한 새벽 5시에는 매일 새벽기도회가 본당 3층에서 드려지고 있다. 수요일에는 오후 7시 30분에 수요 예배가 있으며, 금요일에는 밤 9시에 금요 심야 기도회가 시작되며,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에는 미스바 기도회가 저녁 8시에 진행되고, 구역별 예배가 각기 정해진 장소와 시간에 이루어진다.
과거 신창동교회는 지역 사회와 소통하기 위해 세계 선교 및 지역 복음화, 사랑 실천을 전개하여 왔다.
전도회와 찬양 선교단의 사역, 그리고 고아원·양로원 방문, 군 선교 사역을 진행하였고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을 전개하기도 하였다. 또한 이웃과 온정을 나누며 살고자 하는 취지에서 비롯된 만나 나눔터는 사용 가능한 의류나 장난감 등의 생활 소품들을 모아 정리한 후 필요한 이웃에게 무료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제빵 기계로 빵을 만들어 노숙자나 독거노인 등 필요한 이웃에게 무료로 나누어 주며, 쌀을 나누어 주거나 명절 기간에 독거노인, 소년 소녀 가장들을 위해 떡국 떡 등을 제공하였다.
또한 신창동교회는 고령화 사회를 대비해, 정부의 지원과는 별개로 ‘실버 공동 작업장’을 설치해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였다. 교회 지하에 위치한 공동 작업장에서는 양말 접기, 양말 케이스 포장하기 등의 작업을 수행하였다. 이처럼 과거, 신창동교회는 지역사회에서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해 진력하여 왔다.
2025년은 교회의 설립 50주년을 맞이하는 희년의 해이다. 신창동교회는 과거 훌륭한 전통 사역의 비전을 이어받는 동시에 새로운 사역을 진행하면서 이웃섬김의 사역을 여전히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특별히, 본당 1층에 만나선교카페를 개설하여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이 편안히 휴식과 쉼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또한, 지역주민에게 사랑의 선물 나누기 사역이 계속해서 진행 중이며, 실버아카데미를 통해 지역 어르신을 섬기고 돌보고 있으며 동시에 어르신 경로 잔치를 통해 따뜻한 밥한끼를 대접하고 노인분들을 위한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여름철에는 무더위쉼터를, 겨울철에는 교회 김장나눔을 통해 따뜻한 예수님의 사랑을 물심양면으로 전하고 있다. 또한 도배 장판 교체, 방충망 설치, 전등교체, 이·미용 등의 일로 이웃을 섬기고 있다. 또한 2024년부터는 어와나 클럽활동, 2025년부터는 아기학교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지역의 영유아와 어린이들이 참가하여 정서적·신체적·지적 발달을 꾀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였다. 이런 전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섬김 활동을 통해 신창동교회는 예수님의 행복과 사랑을 인근 지역사회와 나라와 세계에 흘려보내길 기도하며 실천하고 있다.
[현황]
황남일 담임 목사를 중심으로 부목사인 정승원·임병관·오예성 목사, 박한결 교육목사, 심세진 협동목사, 이혜아·조희정·배은주·정현숙 전도사, 임향숙·장종순 협동전도사 등이 시무하고 있다. 또한 시무장로인 이용호, 강한범, 박상락, 이훈기, 장기호, 이상용, 이혁, 임창식, 석귀봉, 김하늘 장로, 은퇴장로인 이원담, 임상재, 김영준, 이원일, 김훈수, 김주관, 이장표, 곽태식, 송석남, 강재구, 정경훈, 최의엽 장로가 교회를 섬기고 있다.
교회 내 조직으로는 교육부인 영아부, 유치부, 유초등부, 중고등부, 청년부가 있으며 11개의 위원회 6개의 남전도회, 8개의 여전도회, 실버회, 장학회, 신혼부부 전도회 등이 있으며, 장년 4개 교구, 87구역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