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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도봉구문화대전 > 도봉구향토문화백과 > 삶의 방식(생활·민속) > 생활 > 의생활

  • 의생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서울특별시 도봉구에서 몸에 걸치거나 입었던 의복 및 이와 관련한 생활 풍속. 의생활이란 도봉 사람들이 일상생활이나 의례 시 입었고 현재도 입고 있는 복식 문화를 의미한다. 도봉 지역에서의 의생활은 1960년대와 1970년대를 전후하여 크게 변모하였다. 그전에는 일상복으로 한복을 입었으나, 오늘날에 한복은 특별한 날에 입는 옷이 되었고 일상에서 남녀 모두 양장을 한다. 도봉 지역의...

  • 상례복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서울특별시 도봉구에서 상중에 있는 사람들이 입는 예복. 상례복이란 상중에 있는 상제(喪制)나 복인(服人)이 입는 예복을 가리킨다. 삼베로 만들며 바느질을 곱게 하지 않는다. 대개 전통 마을에서는, 집안에 상이 났을 때 드는 비용을 서로 도와 마련하기 위하여, 비슷한 나이와 신분의 사람들이 모이는 상포계(喪布契)를 만든다. 이 상포계원들이 주도하여 성복제(成服祭)[대개 초상 4일 째...

  • 의례복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서울특별시 도봉구에서 전통 의례를 치르거나 특별히 예절을 차릴 때에 입는 옷. 의례복은 관례나 혼례 등 각종 통과 의례 때나 특별히 예를 갖출 필요가 있을 때 입는 옷이다. 도봉 지역에서는 혼례(婚禮), 상례(喪禮), 제례(祭禮) 등의 의례에 따라 예복을 갖춰 입었다. 특별히 관례를 따로 치른 경우는 근래 들어 보고되지 않고 있다. 전통 혼례식에서 신랑은 한복 바지저고리에 두루마기...

  • 일상복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서울특별시 도봉구에서 일상생활이나 작업할 때 입는 복식. 일상복이란 일상생활에서 또는 일상적으로 입는 옷을 가리키는데 도봉 지역의 복제도 한국의 전체적인 변화에 발맞추어 1960년대와 1970년대를 전후하여 크게 변화하였다. 전통 한복 중심의 복식이 남녀를 불문하고 양장 차림으로 변모하였다. 오늘날 한복을 입는 경우에도 개량된 경우가 많아 전통 복식으로 보기가 쉽지 않다. 한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