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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4900133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도로와 교량
지역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동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김승미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준공 시기/일시 1993년 7월 23일연표보기 - 마들길로 명명
전구간 마들길 - 서울특별시 노원구 월계동 18~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동 22-19
해당 지역 경유 구간 마들길 -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 647~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동 22-19지도보기
성격 도로
길이 9,500m
차선 4차선
25m

[정의]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동 서울 누원 초등학교에서 노원구 월계동 월릉교에 이르는 도로.

[명칭 유래]

마들길이라는 이름은 이 도로가 중랑천을 따라 발달한 예전의 마들 평야를 통과하는 데서 유래되었으며, 1993년 7월 23일 처음 명명되었다.

[제원]

길이는 9,500m, 폭은 25m이며, 4차선으로 이루어져 있다.

[건립 경위]

마들길중랑천 서쪽 연안을 따라 도봉구를 남북으로 종단하는 간선 도로로서, 동부 간선 도로와 나란히 달리며, 도봉구를 남북으로 종단하는 역할을 한다. 도봉구 지역의 도로가 확장, 포장되기 시작하면서 개발되었다.

[변천]

1993년 처음 마들길로 이름 붙을 때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 756-218번지 주공 아파트 17단지에서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동 628번지에 이르는 3,489m 구간이었으나, 그 후 종점이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동 22-19번지까지 연장되어 4,400m 구간이 되었다가, 다시 기점이 노원구 월계동까지 연장되어 9,500m 구간이 되었다.

[현황]

마들길 주변에는 서울 북부 지방 법원과 서울 북부 지방 검찰청사가 들어서 있으며, 이와 함께 법조 타운이 건설되어 있다. 이로써 도봉 지역은 법조 단지 유치로 인해 공공 행정 업무 중심지로 위상이 강화되었으며, 강북 지역 발전의 중핵이 되었다. 법조 단지 주변에는 녹지 공간을 확보하여 휴게 거리를 조성하였고, 마들길을 중심으로 도봉구청과 연계성을 가진 공공 업무 축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서울시에서는 2009년 서울특별시 성동구 용비교에서 경기도 의정부 시계까지 이어진 마들길의 단절된 구간 복원을 발표하였다. 총 3,25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1㎞에 달하는 마들길 중 단절된 6곳 10.06㎞ 구간을 2015년까지 개통할 예정이다. 단절된 구간은 월계동~녹천교 1.2㎞, 용비교~행당 중학교 2.12㎞, 행당동~용답동 2.81㎞, 휘경동~이문동 1.68㎞, 이문동~월계동 1.60㎞, 도봉동~의정부 시계 0.65㎞이다. 마들길의 전 구간이 연결되면, 서울 동북부 지역의 교통량이 동부 간선 도로마들길로 분산되어 동부 간선 도로의 상습 교통 정체 해소는 물론 동북부 지역의 균형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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